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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체리푸드에 대한 문의사항을 접수해주시면 빠른시간안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전화문의 : 054 ) 331 – 9171

첫째, 한번에 3가지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오븐에 한 번 굽고 기름에 두 번 튀긴 독자적인 가공 노하우를 적용하여
바깥면의 바닥한 튀김, 안쪽면의 소프트 비스킷, 그리고 육즙 풍부한 닭고기까지,
3가지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둘쩨, 건강한 황금빛 튀김 제품입니다.

상품설명에 있는 표준 조리법에 따라 적정한 온도와 시간을 맞추면
갈변이나 탄화가 발생하기 전의 건강하고 맛있는 황금빛 튀김을 드실 수 있습니다.

세째, 원료육이 다릅니다.

체리푸드의 모회사인 닭고기 전문기업 체리부로가 직접 키우고 직접 생산한
국내산 신선 냉장육으로 만들어 안심하고 드실 수 있습니다.

넷째, 조리가 간편합니다.

제품의 속까지 모두 익힌 상태로 만든 제품으로, 더 쉽게  안전하게
조리하실 수 있습니다.

체리푸드에서는 우수한 인력을 수시로 채용하고 있습니다.
체리푸드에 입사를 희망하시는 분들은 아래 연락처로
전화를 주시면 친절하게 진행절차를 알려드립니다.

※ 채용관련 문의 연락처 : 054) 331 – 9171

체리푸드는 2017년 11월 체리부로의 가족이 된 회사입니다.
체리푸드 전신은 1975년 설립된 동양종합상사이며,
1999년 동양종합식품주식회사로 법인명을 변경하였습니다.
이후 HACCP 인증 및 2013년 고용노동부장관명의의 노사문화우수기업으로 지정되었으며
현 영천소재지로는 2015년 본사를 이전하였습니다.
체리푸드는 체리부로 가족이 된 후 2018년 생산라인 리뉴얼 진행하였으며
최신식설비를 활용하여 고객과 함께하는
최고의 식생활 문화기업이라는 슬로건 아래
건강하고 바른 식문화를 주도하는 대한민국 대표 식문화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1. 목, 다리, 내장(허파, 식도, 심장, 내장, 근위 등)이 완전히 제거되어야 한다.
2. 모이주머니가 제거되고 항문은 완전히 절개되어야한다.
3. 삼계탕용 닭고기는 삼계탕 전용품종(400g-500g)을 고르는 것이 바람직하다.
4. 반드시 냉장고에 보관(5도씨 이하)되어야 한다.
5. 믿을 수 있는 위생닭고기 생산업체 및 브랜드 확인도 한 방법이다.
6. 냉동육보다는 냉장육이 맛있다.
7. 냉동 닭고기의 특성
– 냉동하여 얼린 상태로 보관,유통하게 되면 불포화지방산과 필수지방산이 감소하여 닭고기의 맛이 떨어진다.
– 얼린닭고기를 해동하게 되면 조리시 육즙이 함께 빠져나가 질겨지게 된다.
– 냉동된 닭고기는 지방산의 산패진행이 빨라 미생물의 번식우려가 있고 닭비린내(변패취)가 난다.
– 냉동된 닭고기는 윤기와 탄력이 떨어져 고기맛이 퍽퍽하게 된다.
– 냉동된 닭고기는 해동조리시 골수의 헤모글로빈이 파괴되어 밖으로 마와 뼈가 마치 오골계처럼 짙은 갈색을 띄게 된다.
8. 외식업소, 단체급식용으로 구입하거나 요리주문(양념치킨류)을 할 때는 국내산 닭고기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 (값싼 수입 냉동 닭고기를 신선한 국내산 닭고기로 둔갑하는 사례가 많이 있음)
9. 국내산 닭고기 품질보증마크를 확인해야 한다. 출처 : (사)한국계육협회

‘대한민국의 닭고기는 안전합니다”

□ 유통되는 닭고기는 전문 양계농장에서 생산한 건강한 닭을 위생적으로 처리한 안전식품입니다. □ 조류인플루엔자은 살아있는 가금류에 의해 감염되는 바이러스 질병이며 호흡기나 공기를 통해서만 전염됩니다.

□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대부분 감염된 조류의 배설물이나 분비물에만 존재하며 고기에는 존재하지 않아 음식물을 통해서는 전염되지 않습니다. 세계적으로도 닭고기나 오리고기를 먹고 사람이 감염된 사례는 없습니다.

□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햇볕·고온·소독 등에 쉽게 파괴되며 특히 열에 약해 섭씨 100도에서는 즉시 사멸하고 섭씨 75도 이상에서 30초 이상만 익혀도 완전히 박멸됩니다.

□ 조류인플루엔자에 대한 우리나라의 방역체계는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 조류인플루엔자이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사람에게 감염된 나라의 사육환경이나 보건위생 수준은 우리나라와는 다릅니다.

■ 조류인플루엔자 Q & A

1. 조류인플루엔자은 어떤 질병인가?

● 가금인플루엔자는 닭 오리 칠면조 야생조류 등 다양한 조류에 감염되며 전파가 빠르다.

병원성에 따라 고병원성·약병원성·비병원성으로 구분한다. 고병원성은 국제수역사무국(OIE)이 A급 질병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가축전염병예방법상 법정 제1종 가축전염병으로 분류하고 있다.

2. 조류인플루엔자에 감염되면 어떤 증상을 보이는가?

● 닭의 경우 병원성에 따라 증상이 가벼운 것에서부터 갑자기 폐사하는 경우까지 다양한 증상을 보인다. 일반적으로 먹이를 적게 먹고 육수나 벼슬에서 청색증이 관찰되거나 머리와 안면에 부종을 발생한다. 80%이상 급격하게 폐사한다. 오리는 알을 생산하는 종오리의 경우 산란율이 급격히 떨어지며 경미한 폐사가 나타난다. 육용오리는 거의 증상을 나타내지 않는다.

3. 어떤 경로로 전파되나?

● 청둥오리 등 야생조류가 닭이나 사육 오리와 접촉하거나 배설한 분변의 바이러스가 공기를 통해 전염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농장이나 계사간에는 오염된 먼지나 물, 분변 또는 사람의 의복 신발 차량 기구 및 장비 달걀 등이 매개체가 될 수 있다. 달걀에 감염되는 이른바 난계대 전염은 이뤄지지 않는다.

4. 철새 도래지에 가면 안 되나?

● 철새가 조류인플루엔자을 옮긴다는 혐의는 확실하지만 증거가 확실하지는 않다. 야생조류에서 인간으로 전파된 사례도 나타나지 않았다. 2003년 국내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지역도 철새 도래지와는 연관이 없었다. 하지만 만약을 위해 철새 도래지를 방문할 경우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는 것이 좋다.

5. 사람에게도 감염되는가?

● 해외에서는 감염된 사례가 있었으며 사람에게도 감염된다는 게 정설이다. 국내에서 감염된 사례는 없었다. 감염된 조류를 취급한 사람의 기관지를 통해 감염됐으며 사망자도 발생했다. 사람에게 감염되면 일반 독감과 비슷한 증상을 나타내며 고열과 기침을 동반하고 목이 아픈 증세를 보인다. 때로는 결막염을 일으키기도 한다. 사람끼리는 전염되지 않는다.

6. 왜 유독 아시아 지역에서 조류인플루엔자 인체 감염자가 많이 발생하나?

● 동남아시아와 중국 남부 지역에서 전 세계 가금류 유통량의 약 90%가 사육된다. 이들 지역의 사육체계나 환경이 열악해 가금류 사육장과 주거 공간이 분리돼 있지 않은 경우가 많다. 집안에서 닭이나 오리와 함께 생활하는 사람들도 많다고 한다.

7. 닭이나 오리고기, 달걀은 먹어도 괜찮은가?

● 가금인플루엔자는 식품을 통해 전염되지 않는다. 닭고기나 오리고기·달걀은 섭취해도 아무 이상이 없다. 특히 식품으로 유통되는 닭고기 등은 건강한 개체만이 도계되기 때문에 조류인플루엔자와는 절대적으로 무관하다.

8. 조리되기 전의 닭·오리를 만지면 위험한 것 아닌가?

● 조류인플루엔자에 감염된 닭·오리 등은 즉시 폐기되기 때문에 유통되지 않을 뿐더러 설사 조리용 닭·오리를 만졌다고 해도 인체감염이 발생할 확률은 극히 낮다. 조류독감 바이러스는 대부분 가금류의 배설물에 존재하기 때문이다.

9. 전문가들은 왜 조류인플루엔자에 대해 걱정하는가?

●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인체 독감바이러스와 결합해 사람끼리 전염되는 신종 독감 바이러스를 만들어낼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독감에 걸린 사람이 조류인플루엔자에 동시 감염될 경우 이러한 가능성이 높아진다. 두 바이러스가 유전자를 교환하면서 돌연변이를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다. 가장 우려하는 것은 돌연변이를 일으킨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사람끼리 감염되는 상황이다.

10. 독감백신을 맞으면 조류독감도 예방할 수 있나?

● 그렇지 않다. 바이러스 유형이 다르다. 하지만 독감백신을 맞으면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인체 내에 들어와서 변종이 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따라서 가금류 사육장 종사자들은 독감백신을 맞아야 한다.

11. ‘타미플루’라는 약을 미리 먹으면 예방효과가 있나?

● 타미플루는 ‘아니스’라는 식물의 열매에서 추출한 물질로 만드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조류인플루엔자 인체 감염자에게 약 5일간 투여하면 증상을 약화시키고 회복을 돕는 효과가 있다. 따라서 이 약은 감염이 의심될 경우에만 사용하는 치료약이지 백신처럼 미리 먹는 예방약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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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당사 견학 접수는 전화를 통해 접수하실 수 있습니다.

※ 대표전화 : 054) 331 – 9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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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매원 – 체리부로 고객 상담실 : 080)530-7272

※ 제조원 – 체리푸드 고객 상담실 : 054) 331 – 9171

닭의 조리 시 뼈가 검게되는 흑변현상은 일반적으로 닭이 냉동되었다가 해동 시 빙결정에 의해 뼈에 다공화가 증가되어 발생됩니다.
그러나 이런 흑변현상은 신선육(냉장)에서도 두가지의 원인으로 발생되곤 합니다.
어린닭의 경우 뼈가 단단하지 않아 골조직이 약해 열처리 시 해모글로빈이 누수되어 발생하기도 하고,
사료 섭취 시 영양소의 불균형으로 뼈가 약해질 경우 발생하기도 합니다.
또한 통닭보다는 절단육의 가공과정 중 뼈에서 많은 골수가 새어나와 조리 시 검게 보이기도 합니다.

소량으로 제품 구매를 원하시는 고객님들께서는 체리부로에서 운영하는 전국 델리퀸 매장에서 편리하게 구매 가능합니다.

연결 사이트 주소 : http://www.deliqueen.co.kr/store/

 

대량으로 제품 구매를 윈하시는 고객님들께서는 저희 체리부로 영업지원팀에 문의 후,
안내에 따라 해당 지역 영업사원과 연락하셔서 제품을 공급받으시면 됩니다.

※ 체리부로 영업지원팀 043) 530 – 3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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